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글수 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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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105 [성명] 신영철 대법관 관련 성명 - 보다 분명한 사실규명과 책임을 요구한다 file
사무국
2009-03-16 8300
104 [성명] 삼성 '허태학, 박노빈' 사건과 함께 이건희 사건도 전원합의체로 심리해야 한다. file
id: 민변
2009-03-13 8584
103 [성명] 사법의 기본이 무너졌다. imagefile
id: 민변
2009-03-05 7677
102 [성명] 한나라당-민주당 합의는 민심의 배반이다. imagefile
id: 민변
2009-03-03 7599
101 [성명]'촛불코드배정' 법원마저 정치법원으로 전락하려는가 file
id: 민변
2009-02-24 7514
100 [용산 진상조사단 성명] 검찰은 조급하고 불공정한 수사와 언론플레이를 중단하라! file
id: 민변
2009-01-30 7070
99 [성명] 살인적인 경찰의 강제진압이 부른 참사에 분노한다 file
사무국
2009-01-20 6772
98 [성명] 한미 FTA 비준동의안 날치기 상정은 국민통합적 개방의 좌절이다 imagefile
사무국
2008-12-19 9173
97 미국산쇠고기수입고시 헌법소원 의견서를 제출하였습니다 file
사무국
2008-10-15 8943
96 집시법 야간옥외집회금지조항에 대한 법원의 결정을 환영한다 file
id: 민변
2008-10-10 8631
95 아이의 건강을 걱정하는 어머니의 마음까지 처벌하려 하는가 file
id: 민변
2008-09-26 8965
94 김황식 감사원장 후보 국회동의 절차에 대한 민변 성명 발표 imagefile
id: 민변
2008-09-03 9048
93 긴급토론회 개최, "최근 언론에 대한 검찰 과잉수사의 문제점" imagefile
id: 민변
2008-07-23 9741
92 언론왜곡 및 경찰폭력, 위법연행에 대한 연속기자회견 개최 image
사무국
2008-07-02 10561
91 경찰청장 규탄 기자회견 개최 imagefile
사무국
2008-06-27 10400
90 네티즌의 불매운동과 광고중단요구에 대한 긴급토론회 열어... imagefile
id: 민변
2008-06-24 9372
89 경찰의 촛불집회에 대한 인권침해 고소,전정 및 사례보고 image
사무국
2008-06-20 9649
88 헌법소원 청구에 임하며 imagefile
id: 민변
2008-06-05 46506
87 민변, 국민소송 참가단 모집 마감 imagefile
id: 민변
2008-06-03 17639
86 국민소송 청구인단 모집 imagefile
id: 민변
2008-05-30 46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