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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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0 [기자회견]여수 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 규탄 기자회견 file
id: 민변
5984   2007-02-13 2008-02-19 12:51
- 일 시 : 2007년 2월 13일(월) 오후 1시 - 장 소 :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정문 앞 - 주 최 : 여수 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 해결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가칭) 첨부파일 참고하십시요.  
1039 검사의 위법수사,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file
id: 민변
5244   2007-02-08 2008-02-19 12:51
[성 명 서] 검사의 위법수사, 더 이상 방치할 수 없다. - 형사소송법 개정 등 사법개혁법안의 조속한 통과를 촉구하는 민변 성명 제이유 그룹 로비의혹을 수사하던 검사가 피의자에게 거짓진술을 강요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검찰...  
1038 정부와 전교조는 하루속히 징계 갈등을 해소하고 교육문제 해결에 나서라.
id: 민변
5843   2007-02-01 2008-02-19 12:51
정부와 전교조는 하루속히 징계 갈등을 해소하고 교육문제 해결에 나서라. 교육부는 최근 전교조 교사들의 연가투쟁과 관련하여 1989년 전교조 교사의 대량해직 이후 최대 규모의 징계를 강행하고 있다. 우리는 이 과정에서 교육당...  
1037 “이주노동자노동조합설립신고서반려처분을 취소하라”는 항소심 판결을 환영하며 file
id: 민변
5899   2007-02-01 2008-02-19 12:51
[논 평] “이주노동자노동조합설립신고서반려처분을 취소하라”는 항소심 판결을 환영하며 1. 2007. 2. 1. 서울고등법원 제11특별부(재판장 김수형 판사)는 서울경기인천이주노동자노동조합(위원장 아노아르, 방글라데시)이 서울지방노동...  
1036 긴급조치 위반사건 판결 공개에 관한 민변의 입장 file
사무국
6041   2007-01-31 2008-02-19 12:51
[논평] 긴급조치 위반사건 판결 공개에 관한 민변의 입장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이하 ‘위원회’)가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이 보고서에 포함된 긴급조치 위반사건 판결 공개를 둘러싼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그러나 우...  
1035 시사저널의 정상화를 촉구한다
id: 민변
5880   2007-01-25 2008-02-19 12:51
<시사저널> 노동조합의 파업에 대한 회사 측 대응이 정도를 넘고 있다. 과거 독재시절 자본과 권력을 등에 업은 언론사가 일선 기자들을 내치던 시대가 아니라 언론의 민주주의가 넘쳐나는 21세기 한국언론계에서 벌어진 사태 앞...  
1034 인혁당 재건위 사건에 대한 무죄판결을 환영한다 file
id: 민변
5199   2007-01-23 2008-02-19 12:51
[논 평] 인혁당 재건위 사건에 대한 무죄판결을 환영한다 오늘 아침 서울 중앙지방법원 제23형사부는 '인민혁명당 재건위원회(인혁당 재건위)' 사건 재심에서 무죄를 선고했다. 32년 전 사법살인으로 사망한 사람들을 되살릴 수는...  
1033 정부는 ‘외국인 보호소’에 구금된 난민 신청자들의 인권을 보호, 개선하라!
id: 민변
5150   2006-12-28 2008-02-19 12:51
정부는 ‘외국인 보호소’에 구금된 난민 신청자들의 인권을 보호, 개선하라! 지난 12월 13일부터 5일간 ‘외국인 보호소’에 구금된 12인의 난민 신청자들이 자신들의 처지를 알리고자 단식을 벌였다. 이것은 한국에서 난민 신청자...  
1032 [공동성명]구시대적 검열의 망령이 되살아나는가
id: 민변
5321   2006-12-27 2008-02-19 12:51
구시대적 검열의 망령이 되살아나는가! -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 통과 규탄 성명서 노동악법들이 여야의 야합으로 통과된 지난 22일, 또 하나의 악법이 국회 본회의를 함께 통과했다. 인터넷...  
1031 기대에 어긋난 산재보험제도개선 합의문, 더 많은 개혁을 요구한다. file
김낙준
6183   2006-12-20 2008-02-19 12:51
[성 명 서] 기대에 어긋난 산재보험제도개선 합의문, 더 많은 개혁을 요구한다. 지난 12월 13일 노사정위원회는 산재보험 제도 개선 합의문을 발표했고 노동부는 산재보험 40년의 역사에서 최초로 도출된 노사정의 포괄적인 개혁...  
1030 한-미 FTA 반대집회 단순가담자들에 대한 법원의 영장기각에 관한 검찰의 반응과 언론의 보도태도를 비판한다. file
사무국
3394   2006-12-20 2008-02-19 12:51
한-미 FTA 반대집회 단순가담자들에 대한 법원의 영장기각에 관한 검찰의 반응과 언론의 보도태도를 비판한다. ---------------------------------------------------------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반대 시위 가담자 6명의 구속영장이 기각된데 대해, ...  
1029 2006 한국인권보고대회 file
id: 민변
3698   2006-12-07 2008-02-19 12:51
문서번호 : 06-12-사무-06 수 신 : 각 언론 및 단체 참 조 : 발 신 :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담당 : 김낙준 간사) 제 목 : 2006 한국인권보고대회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전송일자 : 2006. 12. 7.(목) 전송매수 : ...  
1028 정부의 노동관계법 개정안에 대한 민변 노동위원회 의견서 file
김낙준
3762   2006-12-01 2008-02-19 12:51
정부의 노동관계법 개정안에 대한 민변 노동위원회 의견서 Ⅰ. 정부 제출 노동관계법 개정안에 대한 총괄적 평가 정부는 수차례의 수정을 거듭한 끝에 2006. 11. 7. 근로기준법, 노동조합및노동관계조정법, 근로자참여및협력에관한법...  
1027 비정규직 관련 법안 국회 통과를 강력하게 규탄한다. file
id: 민변
3426   2006-12-01 2008-02-19 12:51
[성 명 서] 비정규직 관련 법안 국회 통과를 강력하게 규탄한다. 1. 어제(2006년 11월 30일)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이른바 비정규직 관련 3개 법안이 통과되었다. 2. 우리나라 비정규 노동자의 현실은, 비정규 노동자가 임금노...  
1026 교육부는 부당노동행위 발언을 사과하고 성실하게 대화의 창구로 나서라. file
김낙준
2878   2006-11-15 2008-02-19 12:51
[성 명 서] 교육부는 부당노동행위 발언을 사과하고 성실하게 대화의 창구로 나서라. 최근 대법원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장혜옥 위원장에 대하여 공직선거법위반을 이유로 벌금 100만원을 선고하는 판결을 하였다. 이에 대해 교육...  
1025 노동부의 교원노조법 개정안에 대한 민변노동위 의견서 file
김낙준
2795   2006-11-15 2008-02-19 12:51
참고 : 첨부된 파일은 국가인권위와 노동부에 보낸 의견서이며 아래 게시된 내용은 노동부에 보낸 의견서입니다.[- 노동위원회] ---------------------------------------------------------- 노동부공고 제2006 - 172호 입법예고와 관련하여 다음과 같은...  
1024 피의자 신문에 참여 중인 변호사에 대한 물리력 행사, 강제퇴거조치를 강력 규탄한다. file
사무국
2901   2006-11-13 2008-02-19 12:51
[성명] 피의자 신문에 참여 중인 변호사에 대한 물리력 행사, 강제퇴거조치를 강력 규탄한다. 우리는, 지난 8일 국가정보원에서 국가보안법으로 조사를 받던 일명 ‘일심회’ 사건 피의자들의 변호인이, 신문 참여 도중 변호권을...  
1023 [공동성명] 유엔 자유권위원회 최종견해 이행을 촉구한다 file
id: 민변
2861   2006-11-09 2008-02-19 12:51
자유권위원회 최종견해 이행 촉구를 위한 기자회견 ◎ 일시: 11월 9일(목) 10: 15분, 뷔페 달개비(구 느티나무 카페, 참여연대 2층) ◎ 공동주최: 인권단체연석회의,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양심적병역거부...  
1022 경찰은 노동자대회를 즉각 허용하여야 한다 file
id: 민변
2633   2006-11-07 2008-02-19 12:51
[성 명 서] 경찰은 노동자대회를 즉각 허용하여야 한다 서울 경찰청은 오는 12일 민주노총의 광화문 노동자 집회와 25일의 한국노총 종묘 노동자 집회에 대하여 ‘심각한 교통 체증이 우려‘된다면서 집회및시위등에관한법률(이하 ...  
1021 [공동성명]고문기술자 이근안 출소에 즈음한 성명
id: 민변
2883   2006-11-06 2008-02-19 12:51
고문기술자 이근안 출소에 즈음한 성명 -가해자의 사죄와 고문 피해자 구제방안 마련을 촉구한다 11월 7일 고문경감 이근안이 만기 출소한다. 수배, 자수, 가석방 심사 대상이 되었을 때에도 그랬지만 7년형 징역을 살고 출소하는...